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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우빈, 팬미팅 수익금 전액 소아암 환자에 기부…‘비인두암 진단 후 3년만’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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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김우빈이 팬미팅 소식과 함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12월 8일 배우 김우빈이 SM타운 씨어터(SM TOWN THEATRE)에서 ‘2019 KIMWOOBIN ‘THANK YOU’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을 통한 수익금은 모두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된다.

김우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우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우빈은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 후 항암치료에 전념했다.

항암 치료 당시 그의 연인 배우 김민아는 김우빈의 치료 중에도 데이트를 즐기거나 병원에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이후 김우빈은 지난 21일 개최된 ‘제40회 청룡영화상(2019)’에서 단편영화상 시상을 위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복귀를 알렸다.

한편 김우빈의 팬미팅 티켓팅은 12월 5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앞선 4일 실시되는 ‘우리빈’ 팬카페 회원 인증을 받은 신청자에 한 해 예매가 가능하다. 회원인증은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실시된다.

이번 팬미팅은 비인두암 확진 후 3년 만의 팬들과 만남으로, 김우빈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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