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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일본 활동 이후 오랜만에 전한 근황 "밖은 추운데 얼굴은 더웠어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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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카라 출신 강지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밖은 너무 추웠는데, 제 얼굴은 더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지영은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싼채 밝게 웃고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잘지내는 그녀의 모습이 보는이로 하여금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넘 예뻐요", "지영아 잘 지내고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지영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강지영은 2008년 7월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라는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니콜로 이루어져 있던 걸그룹으로 지금은 니콜과 강지영 탈퇴 후 허영지가 투입됐다. 

강지영은 지난 2014년 카라를 탈퇴 후 어학 연수와 연기 수업을 목적으로 영국으로 유학갔다.

이후 강지영은 연기자로 전향해 일본 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일본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로 데뷔해 단편드라마 '히간바나~여자들의 범죄파일',‘히간바나~경시청 수사7과~’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강지영은 JY라는 아티스트로 드라마 ‘히간바나~경시청 수사7과~’  주제가 ‘마지막 이별 (最後のサヨナラ) ’을 부르기도 했다.

해당 주제가는 일본에서는 선 공개된 디지털 음원을 통해서 이미 2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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