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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TV 스트리머 BJ 잼미, 밝은 근황 공개 “커쥬올마이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1.1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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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방송 중단을 알렸던 트위치TV 스트리머 BJ잼미(잼미님)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BJ잼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 그는 "커쥬올마이걸~ 나나나나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지난 7월 이후 약 4개월인 지난 11일 SNS에 "빼빼로 데이 인증 약속 빼도류~!!"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잼미는 모친상과 남성 비하 논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방송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잼미 인스타그램
잼미 인스타그램

지난 7월 BJ잼미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이브 방송 도중 파자마 바지 속에 양 손을 넣고 “남성분들, 이거 왜 하는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손 냄새를 맡는 행위(일명 꼬카인)를 해 남성 비하 논란을 빚었다. 또한 페미니스트 성향의 워마드·메갈 이용자라는 의혹이 더해져 비난을 샀다. 이후 그는 해명 영상을 통해 워마드·메갈 회원이 아니라고 일축하며 거듭 사과했다.

한편, 잼미(잼미님)는 1995년생으로 만 나이 24세며 본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장미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그는 DIA TV 소속 트위치 스트리머로 지난 3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했고 그전에서는 풀티비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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