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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인스타 속 꿀피부로 전한 근황…'시즌3 신청자 1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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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임현주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엔 피부가 거칠어져서, 고급스러운 윤광을 주는 파운데이션이 필수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손을 머리 뒤로 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가 부러움을 부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뻐요ㅠㅠㅠ”, “보라색 이캐 찰떡이기 있다구?♥”, “안그래도 이쁜데 그럴 필요 엄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는 올해 나이 28세로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 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특유의 매력과 러블리한 비주얼으로 사랑받던 임현주는 김도균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이슈를 모았다.

이후 ‘팔로우 미 10’, ‘밝히는 연애코치’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통통 튀는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오는 2020년 시즌3 방영 소식을 알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신청자가 1000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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