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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나이 궁금해지는 시크한 분위기…'시즌3 기다려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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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임현주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팔짱을 끼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평소 러블리한 분위기와는 다른 시크미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현주님 이 사진 맘에 들어용♥”, “현주양 뭔가 분위기 있고도 예쁜 사진 입니다”, “언니 때문에 단발병 걸렸어요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는 올해 나이 28세로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 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특유의 매력과 러블리한 비주얼으로 사랑받던 임현주는 김도균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많은 이슈를 모았다.

이후 ‘팔로우 미 10’, ‘밝히는 연애코치’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갔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시즌3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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