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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 첫 방송 전 근황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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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오연서가 '하자있는 인간들'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이터를 찾은 오연서가 담겼다. 그는 맨투맨에 청바지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입술을 내민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멀리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한다.

오는 11월 27일(수) 첫 방송 예정인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연서는 극 중 당찬 성격을 가진 열혈 체육 교사 주서연 역으로 분해 털털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연서를 비롯해 안재현, 김슬기, 구원 등이 출연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27일(수) 밤 8시 55분 첫 방송된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해 3월 김범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그 해 말 결별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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