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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지상렬, 연예계 현존 최고의 주당가 실제 주량은?…‘소주 77병?’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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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 지상렬이 출연한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주량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지상렬의 금맥 특집으로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가 출연했다. 이에 과거 김태훈이 지상렬의 일화를 밝히며 지상렬의 실제 주량이 화제에 올랐다. 

5년 전 지상렬과 함께 상하이를 동행한 김태훈은 지상렬이 공항 편의점에서 소주 40개가 들어있는 박스 두 개를 샀다고 말했다. 이어 “2박 3일이었고 다른 사람들은 전혀 마시지 않았는데 돌아올 때 박스 3병이 남아있었다”고 밝혔다. 

지상렬 인스타그램
지상렬 인스타그램

총 77병을 마셨다는 계산이 나와 정말 연예계의 소문난 주당 지상렬이 주량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지상렬이 MBC ‘야심만만’(2008~2009)을 통해 자신의 주량은 평균 소주 24병이며 컨디션이 좋을 땐 32병까지 마신다고 밝혔다. 또한 2016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공개된 주량이 과장됐다고 해명했다. 

지상렬은 “소주 24병씩 먹으면 죽는다. 과장된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주가 “예전에 상갓집에서 지상렬, 정준하, 성동일이 오후 5시부터 술을 마셨는데 성동일을 제외하고 정준하와 지상렬은 날을 샜다”고 폭로해 지상렬이 연예계의 대표 애주가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후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지상렬은 “난 술을 주유소에서 주유하듯 마신다”고 밝혔고 술을 머금지도 않고 바로 마신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지상렬의 실제 주량은 어느 정도인지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소문난 주당가임은 공식적으로 인정한 셈이다.

지상렬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 안하면 지상렬’로 대중들과 소통중이다. 

지상렬이 출연하는 MBC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지상렬의 금맥 특집 170회 재방송은 MBC 뮤직을 통해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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