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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마산 갈비탕, 함익병도 감탄한 비주얼 “고기 아주 푸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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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마산에 위치한 갈비집이 소개됐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4회에서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의 갈비집을 찾은 허영만과 일일 스타식객 함익병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문한 갈비탕을 본 함익병은 “고기가 아주 푸짐하다”고 감탄했다. 갈비탕에는 푸짐한 고기에 달걀까지 풀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가게 주인은 소금을 찾는 허영만에게 “간이 다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곧바로 국물을 맛본 허영만은 “밥 말아 먹어야 한다. 그냥 먹기에는 조금 간간하다(짜다)”고 평가했다.

함익병은 “매운 해장국보다 아침에 해장국으로 처음 먹어도 맛있겠다”고 말했고, 허영만은 “고기가 이 집이 적은 편이 아니다. 다른 집은 달걀을 안 푸는 집도 있는데 달걀을 푸는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가게 주인은 “바깥 아저씨가 이제 좀 시원한 맛을 자기가 이리저리 연구해서 ‘조금 푸는 게 시원한 맛이 나을 것 같다’고 해서 국물이 확 끓을 때 달걀을 싹 부으면 끓을 때는 빨리 싹 떠올라버려야 국물이 변질이 없다고 하더라”며 “국물이 뿌얘지고 뻑뻑해지니까 달걀 넣는 것도 요령껏 잘해야 된다”고 설명했다.

방송에 소개된 갈비탕 집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성동에 위치한 ㅎ갈비로 알려졌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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