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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한지은, ‘멜로가 체질’ 배우이자 래퍼 한해 여친(feat. 나이 차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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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한지은이 출연하며 그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일요뮤직드라마 코너에 배우 한지은이 출연했다.

앞선 9일 한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성규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라디오 청취를 독려하기도 했다.

장성규-한지은 / 한지은 인스타그램
장성규-한지은 / 한지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뭔가 신선한 조합이다” “지은 배우님이 나오신다니!” “얼굴 크기 차이 뭐야”라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지은은 지난 9월 28일 종영한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환한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그는 올해 나이 33세로, 2006년 영화 ‘동방불패’를 통해 데뷔했으며, 국내 최초 캐릭터 걸그룹 하트래빗걸스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한지은은 지난 8월 래퍼 한해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8년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남자친구 한해는 30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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