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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FM’ 김가영 기상캐스터, 앞머리로 완성한 동안 미모…‘허경환이 반할만 해’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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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굿모닝 FM'에 출연하는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헷 어색행 #앞머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브이한 손을 얼굴 근처로 가져다 대고 눈을 감고 있다. 특히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가영 인스타그램
김가영 인스타그램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올해 나이 32세로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KBS미디어 24시 뉴스 앵커와 포항 MBC 아나운서, OBS 기상캐스터 출신인 그는 지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또한 MBC 기상캐스터 유튜브 채널 '오늘비와'를 통해 날씨예보와 랩, 커버댄스, 요가 등의 컨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99%’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후 지난 4월 김가영은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허경환과 러브라인을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MBC ‘호구의 연애’는 호감 구혼자 5인과 함께 떠나는 두근두근 설렘 여행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 상태다.

한편,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굿모닝FM'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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