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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세 아이들과의 알콩달콩 일상 (ft. 목소리 출연 ♥백주부)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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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소유진이 아이들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고 집에 왔는데 애들이랑 띠띠띠~~ 놀아주고 있는 아빠 ^^;;; #바톤터치 ㅎㅎ ( #재채기 #자연스러웠어 ㅎㅎ #고마워요 ~~ ♥)"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커다란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 백종원이 아이들을 놀아주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아들 용희가 "왜 아빠는 안해요?"라고 묻자 백종원이 크게 재채기로 대답하는 순간과 아빠의 재채기를 따라하는 서현이의 귀여운 모습이 이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 따라하는 서현이 너무 귀여워용♥", "놀러가고 싶은 언니네 집", "행복이 넘치는 사랑 많은 가정 축복합니다", "역시역시", "에잉 카메라에 조금 나와주시죵", "어쩜! 사랑스럽네용", "애들이 너무 귀여워용", "재채기 타이밍 보소", "여기도 꼬마 화가들^^", "자상한 엄마 아빠와 이쁜 세 아이~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들을 남겼다.

2000년 SBS '덕이'로 연예계에 데뷔한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지난 20년 동안 SBS '귀엽거나 미치거나', MBC '황금물고기', '그대 없인 못살아', '내 사랑 치유기', KBS2 '아이가 다섯'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3년에는 국내 대표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용희, 서현이, 세은이 세 명의 자녀가 있다. 
 
현재 소유진은 SBS Plus '똥강아지들'과 JTBC '체인지'의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또한 지난 5일 MBN 예능 '자연스럽게'에 전인화의 룸메이트로 합류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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