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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원더걸스 이세은, 결혼 후 반가운 나미꼬 근황…‘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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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복면가왕’으로 5년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이세은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세은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과거 ‘야인시대’ 나미꼬 시절과 똑같은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새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전이랑 똑같아요! 너무 예쁨”, “복면가왕에서 엄청 반가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채은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데뷔 후 ‘야인시대’ 나미꼬 역을 완벽히 소화해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근초고왕’, ‘지운수대통’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세은 인스타그램

지난 2014년 ‘드라마 스페셜-액자가 된 소녀’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은 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의 원더걸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앗다. 

이날 이세은은 “결혼과 출산, 육아를 거치며 5년 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면서 긴장된 마음이 풀려 눈물이 났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세은이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이세은은 올해 나이 40세로 지난 2015년 현재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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