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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 완벽 각선미 자랑…‘박진우와 7살 나이 차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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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박진우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최근 김정원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정과 관련된 장문의 글을 남기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는 핑크빛 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누드톤의 하이힐을 매치하며 남다른 각선미와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정원 인스타그램
김정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멋진 정원님", "오늘도 미모 열일", "정원님 늘 예뻐요", "응원할게요", "연애의 맛 잘 봤어요", "박진우씨랑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김정원은 과거 아나운서 및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았다. 현재 직업은 책 문화 관련 커뮤니티 사업가로 책방 언어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 김정원은 배우 박진우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했다. 배우 박진우의 나이는 37세다.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박진우와 김정원 전 기상캐스터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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