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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귀여운 본방사수 독려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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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유령을 잡아라'에서 활약 중인 김선호가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달 28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유령을잡아라 본방사수"라는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스태프의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블랙의 시크한 패션을 입고 있음에도 시선을 사로잡는 발 뒤꿈치가 그의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또한 멀리서도 돋보이는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워후!!", "본방사수!", "까치발 킬링포인트", "응원합니당><", "뒷꿈치 든 거 에요??귀여워요ㅠㅠ꺅", "9시부터 틀어두고 있었어요", "오빠 사랑해", "까치발 뭐야 짱 귀여워ㅠㅠ", "본방사수 1열 대기 중", "김선호 짱..", "울 오빠 왤케 귀여울까..당연 본방사수 합니다", "잘생겼어요...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남겼다.
 
김선호는 현재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2년 차 형사 고지석 반장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와 함께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문근영이 유령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이라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밀착수사기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인 김선호는 2009년에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펼치다 2017년 방영된 KBS2 '김과장'를 통해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했다. 이후 KBS2 '최강 배달꾼', MBC '투깝스'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다 지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정제윤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올해 5월 종영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츤데레 매력을 가진 차우식 역을 맡아 주연 배우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김선호가 열연 중인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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