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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나이 30대 믿기지 않은 귀여움…인물관계도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3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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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6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딩 선물 받고 신난 문근영씨. 촬영은 끝났지만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하얀 패딩을 입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동안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 “근영님 때문에 유령을 봅니다.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와 잘어울려요 감기 조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인스타그램

1987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문근영은 아역 출신 배우다. 그는 영화 ‘장화, 홍련’ ‘어린신부’ ‘댄서의 순정’, 드라마 ‘가을동화’ ‘바람의 화원’ ‘신데렐라 언니’ 등을 통해 아역부터 현재 성인 배우로 활약하는 동안 깊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과거 2013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같이 출연한 배우 김범과 열애을 인정했으나 7개월 후 결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희귀병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투병을 위해 한동안 방송 활동을 쉬었다. 올해 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한 문근영은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약 4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문근영은 왕수리 지하철 경찰대 신참 형사 유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 캡처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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