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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골수 이식 직전 공여자 사라지고…윤선우는 이영은이 위험한 상황임을 알아 ‘충격 결말 예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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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영은이 골수 이식직전에 공여자가 사라지고 위험에 처해지는 상황이 됐다. 

24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27회’에서는 상원(윤선우)는 병원에서 골수이식을 두고 다투는 공여자와 그의 어머니를 보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백혈병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잠시 휴가를 갔던 금희(이영은)는 상원(윤선우)앞에서 쓰러지고  주치의로부터 골수 이식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금주(나혜미)와 금동(서벽준) 그리고 준호(김사권), 상미(이채영)는 금희를 위해 검사를 하지만 모두 골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금희(이영은)는 걱정이 됐고 상원(윤선우)에게 자신의 불안함을 전하게 됐다. 

오늘 방송에서 상원(윤선우)는 금희(이영은)은 골수 이식 공여자가 나타났다고 알리며 희망을 갖게 됐다. 상원(윤선우)은 금희(이영은)에게 줄 골수공여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금희 가족들은 금희에게 골수이식을 해줄 공여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

골수 기증의사를 밝힌 남자 공여자는 좋은 병실을 받고 기뻐하며 “21살 인생에 가장 좋은 일을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영심(김혜옥)은 가족들이 금희에게 골수 이식을 못하게 되자 몸져 누웠지만 그때 상원에게서 공여자 소식을 받은 재국(이한위)와 금주(나혜미)는 영심에게 골수 공여자가 나타났다고 전했고 영심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심(김혜옥)과 재국(이한위)는 수술 하루 전날 수술을 준비하면서 금희(이영은)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했다. 

상원은 병원 복도에서 공여자 어머니가 공여자에게 “니가 제 정신이야”라고 호통을 쳤고 공여자는 “이거 아픈 거 전혀 아니야”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공여자 어머니는 강제로 아들을 끌고 가버리고 금희 가족은 공여자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금희는 골수를 모두 없앤 상태에서 수술을 앞두게 됐고 이에 금희는 공여자가 사라지면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또한 나영심 역에 김혜옥, 왕재국 역에 이한위, 주용진 역에 강석우, 허경애 역에 문희경, 변명자 역에 김예령, 주용순 역에 임채원, 박수철 역에 손종볌, 오대성 역에 김기리, 왕금동 역에 서벽준, 진수연 역에 배우희, 윤선경 역에 변주은, 정소라 역에 김가란, 이동욱 역에 김범진, 서여름 역 송민재가 연기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8부작 종영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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