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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응급실→골수이식 진행…아들 여름이가 골수 기증하나?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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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이 백혈병으로 인해 결국 응급실에 실려갔다.

23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왕금희 역)이 의실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을 찾는다. 이에 이영은은 골수이식을 결심한다.

그러나 이영과연 주인공이 백혈병을 이겨내고 해피엔딩을 그릴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여름아 부탁해’는 128회로 연장돼 오는 25일 방영되는 마지막회로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KBS1 ‘여름아 부탁해’ 방송 캡처

‘여름아 부탁해’의 후속작으로는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출연의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준비하고 있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는 주제로 한다. 이는 28일부터 방영된다.은은 동생 금주(나혜미 역)와 금동(서벽준 분)과 아무도 일치하는 사람이 없어 불안에 떨게된다.

이때 이영은과 조혈모세포가 일치하는 여름이(송민재 분)가 공여자가 나타나 백혈병 완치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KBS1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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