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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김승혁, 달달 럽스타그램 뽐내…'커플 성사 후로 이어가는 사랑'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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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의 시즌2가 시작되며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인생사진 찍어주미♥ 힘들때 옆에서 큰힘이 되어주어 고마워 #바글바글 #하늘공원 #핑크뮬리 #소원성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리와 김승혁은 얼굴을 가까이 대고 투 샷을 짓고 있다. 특히 '썸바디'를 통해 커플이 되고 난 후 변함없는 애정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덕분에 썸바디2도 보게 되었습니다 준혁을주리처럼 예쁜 커플이 탄생될 것 같은 기대감 안고 보고 있어요♥", "썸바디2보는데 시즌1이 그립네요 이렇게 잘 만나는 모습 보니 썸바디2도 좀 더 재밌게 보게 되네요 오래오래 이쁜 사랑을 ", "이쁜 사랑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는 올해 30세로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한편,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썸바디 시즌2'는 지난 18일부터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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