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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주리, 김승혁이 반한 비주얼 뽐내…'썸바디2' 첫방송 앞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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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썸바디2'가 첫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썸바디' 출연진의 근황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a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리는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고 있다. 즐거워보이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승혁을 주리~썸바디부터 넘 좋아해요” “자태가 넘 우아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한편 올해 나이 30세인 이주리는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다. '썸바디' 출연당시 그는 김승혁과 최종 커플로 이뤄지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승혁과 이주리 이외에도 맹이슬, 정연수, 이수정, 서재원, 한선천, 오홍학, 이의진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썸바디'는 다시 한번 설렘이 춤출 시간. 춤 愛 빠진 댄서들의 짙은 사랑을 그리고 있다. 18일 오후 8시 Mnet에서 시즌2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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