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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남心 저격하는 청순미 뽐낸 일상…'김승혁의 ♥'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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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한 Mnet ‘썸바디’가 여전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썸바디’에 출연한 이주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4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원하면 이렇게 심심할 줄 몰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무결점 미모에서 나오는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언니 아프면 안되요...저 맨날 1일 1 주리언니 walking the wire 안무 영상하고 막 대학교 가서 댄동 꼭 들어가고 싶어지고 그랬는데.....아프지 마요ㅠㅜㅜㅠㅠㅠ", "언니 아프지마세요ㅠㅠㅠ", "마음도 얼굴도 예쁘신 주리언니, 얼른 쾌차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는 올해 30세로 현재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나로 활동 중이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Mnet ‘썸바디’에 출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그는 연예인급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남자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주리가 출연한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 프로그램으로 현재는 종영을 한 상태지만 여전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출연자들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홍학과 김승혁의 사랑을 받던 이주리는 마지막 화에서 김승혁과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승혁과 이주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승혁을 주리'를 개설해 함께 운영 중이다.

한편, '썸바디 시즌2'가 10월 18일 방송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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