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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이유 콘서트' 티켓팅 일정 눈길…'서울 팬클럽 선예매 앞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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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서울 콘서트 선예매를 앞두고 아이유의 콘서트 및 티켓팅 일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9 아이유 투어 콘서트'로 아이유는 오는 11월 2일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로 국내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예매는 팬클럽부터 선예매로 진행되며 광주, 인천, 부산의 선예매 및 일반예매 일정은 완료된 상태다.

또한 금일(21) 오후 8시에는 서울콘서트의 선예매가 이뤄지며 오는 24일에는 일반 예매가 실시될 예정이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IU)는 올해 27세인 가수 겸 배우로 지난 2008년 EP 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로 데뷔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어 ‘좋은 날’, ‘하루 끝’, ‘금요일에 만나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명실상부 톱솔로 여가수로 등극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1월 1일 5번째 미니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컴백 예정이었지만 팬카페를 통해 발매 일정 연기를 알렸다.

아이유는 "11월 1일 공개 예정이었던 저의 새 앨범 Love poem의 발매 일정을 조금 뒤로 연기하게 됐다"며 "동명의 공연을 2주 정도 앞둔 상황이라 공연의 전반적이 메시지, 세트 리스트 등의 문제로 일정에 대해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신 앨범과 이번 공연에 가장 큰 유기성이 되어준 새 앨범의 마지막 트랙 'Love poem'을 11월 1일에 다른 곡들보다 먼저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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