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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에이틴’ 도하나 미모는 여전…‘어서와’로 엘(김명수)와 선남선녀美 뽐내나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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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에이틴’ 도하나 역으로 주목받은 배우 신예은이 상큼한 미모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분홍색 후드티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함께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뽀얀 피부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왜 이렇게 이쁘나요” “핑크 소녀” “공주님이야 완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 인스타그램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인 신예은은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한 신예 배우다. ‘에이틴’으로 1020 세대 워너비 스타로 입지를 다진 신예은은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대세다운 행보를 보였다.

올해 방영한 ‘에이틴2’에는 합류하지 않았으나 특별출연으로 잠시 얼굴을 비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더불어 최근에는 tvN ‘짠내투어’ 태국 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예은은 KBS 새 월화 드라마 ‘어서와’의 여주인공 솔아 역을 맡아 또 한 번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신예은과 함께 인피니트 출신 김명수가 호흡을 맞춘다. 

신예은이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어서와’는 2020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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