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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W 편집장’ 이혜주와 갈수록 더 예뻐지는 미모의 근황…‘여신이 따로 없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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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혜주가 송혜교와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이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만났네 우리~ #모나코에 이어 #쇼메 덕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주 편집장과 송혜교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혜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송혜교-이혜주 / 이혜주 인스타그램
송혜교-이혜주 / 이혜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두 분 정말 아름다우세요~~사진 감사합니다 ”, “편집장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더 아름다워지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송혜교는 올해 나이 39세이며 1996년 중학생 때 교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데뷔 전에는 피겨 스케이터였고 은광여자고등학교 3대 얼짱으로 이진, 한혜진과 함께 유명했다.

이후 그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나오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육 남매’, ‘가을동화’, ‘호텔리어’, ‘풀하우스’, ‘올인’, ‘그 겨울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등 많은 대표작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송송 커플’로 결혼을 알리며 많은 화제에 올랐다. 결혼 이후 드라마 ‘남자친구’로 컴백해 첫 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줬지만,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에 대한 각종 루머가 쏟아지면서 곤욕을 겪으며 강경 대응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송혜교는 최근 미술을 공부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또한 악성 댓글로 인해 곤혹을 치르던 그는 악플러를 고소해 현재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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