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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다현, 안경빼고 지금과 똑같은 두부의 과거 사진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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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의 과거 사진이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트와이스 다현 초딩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초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 속 다현은 안경을 썼다는 차이점 말곤 하얗고 말간 얼굴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완성된 그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 역시 “완전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인 다현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특히 JYP엔터테인먼트 사단 특유의 깝 계보를 잇는 인물로 불리우며 각종 예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얀 피부와 포동한 볼살로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그는 ‘두부’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발매한 국내 미니 앨범 ‘필스페셜(Feel Special)’을 발매한데 이어, 11월 일본 정규 2집  ‘&TWICE’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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