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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아들 차현우♥’ 황보라, 몸매 관리 비법은 운동…‘굴욕 없는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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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수미네 반찬'에 배우 김용건이 출연한다. 이와 함께 그의 아들 차현우와 열애 중인 황보라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날#러닝머신으로 보수챙기세요"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몸매가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고 런닝 머신 위에 서 있다. 황보라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정리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운동 열심히 하세요", "운동복 핏 최고", "예뻐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비 오는 날은 실내에서 걷는군요", "너무 날씬해요"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7세인 황보라는 '토지', '레인보우 로망스', '마이걸', '아랑 사또전', '욱씨남정기', '불어라 미풍아', '우리가 만난 기적',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현재 황보라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 중이다. '배가본드'에서 공화숙 역을 연기 중인 황보라는 고해리(수지 분)를 적극적으로 돕는 국정원 7국 직원 역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배우 황보라는 차현우와 공개 열애 중이고,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살이다. 차현우의 본명은 김영훈으로 아버지는 김용건(나이 74세), 형은 하정우(본명 김성훈, 나이 42세)다.

지난 1997년 가수로 데뷔했던 차현우는 '대풍수', '로드 넘버원', '577프로젝트', '이웃사람', '퍼펙트 게임' 등의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했었다. 현재 차현우는 영화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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