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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류화영 언니 류효영, 시선강탈 수영복 패션…“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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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최고의 사랑'에 출연했던 배우 류효영이 뛰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7월 배우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여름 #수영복 #준비끝 !! 내가 원하는 수영복이 딱 있을줄이야 ㅎ 다들 운동 열심히 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효영은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류효영은 관능적 포즈와 여전히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류효영 인스타그램
류효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예뻐요", "여신님", "잘 어울려요", "진짜 너무 예뻐"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27세인 류효영은 지난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되며 관심을 받았다. 같은해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로 데뷔한 류효영은 티아라에 합류했던 류화영과 쌍둥이 자매로 관심을 끌었다.

각종 논란을 일으켰던 파이브돌스가 2013년 이후 가수 활동을 잠정중단하며 류효영은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류효영은 '최고의 사랑', '학교 2013', '12년만의 재회: 달래된, 장국', '가족의 비밀', '황금주머니', '대군' 등이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파이브돌스 해체 전 출연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는 하루미 역을 연기하며 주목 받았다. 류효영은 '최고의 사랑' 전개 초반 커플메이킹 프로그램의 최연소 출연자이자 그룹 캔디스의 리더로 구애정(공효진 분)과 갈등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류효영은 공효진을 향한 애정을 보이며 관계 변화를 이끄는 인물로 주목받았다.

현재 류효영은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류효영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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