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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이상우, 아내 김소연이 찍어준 사진?…날렵 콧대 눈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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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황금정원’ 이상우가 조각 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이상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우는 검은 모자와 재킷을 걸친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오뚝한 콧대와 넓은 어깨, 작은 얼굴로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편안한 복장이었음에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이 눈에 띄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지십니다” “두 부부는 운명이다 넘나 잘 어울림” “멋지고 귀여우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상우 인스타그램
이상우 인스타그램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이상우는 자닌 2005년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으로 데뷔했다.

그는 ‘조강지처 클럽’ ‘인생은 아름다워’ ‘신들의 만찬’ ‘가화만사성’ ‘같이 살래요’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특히 ‘가화만사성’에서 만난 동갑내기 배우 김소연과 7개월의 열애 끝에 2017년 6월 결혼했다. 

현재 그는 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하고 있다.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미스터리 휴먼 멜로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하며 총 60부작이다. 결말을 앞둔 가운데 후속작은 ‘두 번은 없다’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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