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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양팡(양은지), 아이돌 못지않은 핑크머리 찰떡 소화…정배우 폭로 논란 이후 시투에 참여한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0.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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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BJ양팡이 과감한 스타일 변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양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T소닉붐. 시투를 했다. 자유투는 너무 어려운것 같다. 시구는 잘했는데. 허훈선수와 양홍석선수와 인터뷰를 했는데 떨렸다. 나는 왜 오늘 사진이 한장 밖에 없을까?! 그것도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 이번시즌 KT소닉붐 강력한 우승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 #KT소닉붐 #허훈선수 #양홍석선수 #사직실내체육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팡은 아이돌 못지않은 미모로 과감한 핑크색 머리를 소화하고 있다. 농구 시투까지 참여한 양팡의 모습 역시 볼 수 있다.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은 “시투는 실패했지만 얼굴이 성공했으니 그걸로 됐다” “아무리봐도 핑크머리 너무 이쁘다” “팡팡 실물이 더 예뻐”라는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3세인 양팡은 본명 양은지로 부산광역시를 배경으로 아프리카TV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양팡은 최근 열혈팬의 극단적 선택 논란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후 BJ정배우가 양팡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폭로해 다시 한 번 세간의 화두에 올랐다.

양팡은 지난 17일 문제의 열혈팬과 나눴던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하며, 정배우의 폭로에 대한 해명을 했다. 당시 양팡은 답장을 하긴했지만 응급실에 입원할 정도로 아팠던 날이고 직업 특성상 쌓여있는 문자 메세지 및 메신저가 계속 왔고 식사 제안 내용을 보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결코 무시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열혈팬이 보낸 메시지에서 단순 팬이 아닌 호감 이상의 감정을 느껴 만나기 어려웠다 이야기하며, 문제의 ‘소원권’을 없애고 굿즈 등으로 대체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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