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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카라타 에리카, 모모족 샤바라의 귀여운 일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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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파트3'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카라타 에리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을 입에 물고 있는 카라타 에리카가 담겼다.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빤히 응시한 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카라타 에리카의 10대 소녀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아 진짜 사랑스럽다", "아스달 연대기 보고 팬 됐어요~", "러블리의 정석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극 중 모모족의 샤바라(최고 우두머리) 카리카로 분해 독보적 비주얼을 빛낸 신예 카라타 에리카는 첫 등장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스어와 모모어까지 2개의 언어를 자연스레 구사하는 것은 물론, 액션 연기도 자연스레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족장으로서의 결연함부터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는 청량한 미소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아스달 연대기’를 풍성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아스달 연대기 파트3'로 많은 사랑을 받은 카라타 에리카의 차기작은 어떤 작품이 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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