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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2’ 조세호, 훈남 시절 공개 ‘눈길’…‘뮤직뱅크’에 등장한 이유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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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2’ 조세호가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2 때 When i was 2nd grade in middle schoo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운동복 차림으로 훈훈한 자태를 드러냈다.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현재 모습과 닮아있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똑같다 ㅋㅋㅋㅋ 옛날사진 안 같아요”, “조남지대 응원합니다. 보컬실력이 많이 늘었어유”, “형님 머리만 자란 거 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개그맨 조세호는 데뷔 후 오랫동안 양배추라는 예명을 썼지만 2011년 말부터 본명인 조세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생활체조, 봉숭아학당에 출연했으며 이어 ‘거기가 어딘데’, ‘룸메이트’, ‘우리 결혼했어요’,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등에 출연해 활약을 보였다.

또한 그는 ‘별에서 온 그대’, ‘하자전담반 제로’, ‘주군의 태양’ 등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남창희와 함께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해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세호가 출연하고 있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이다. 시민들의 일상에 소박한 행복을 전하며 예상치 못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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