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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추억쌓기 스탬프투어 시작! 예측불허, 4세반 아이들....이서진 "엉망진창이구만" (2)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0.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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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리틀포레스트'의 마지막 아침, 리틀이들의 ‘총동창회’로는 추억 쾅쾅! 스탬프 투어가 준비됐다.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7일 방송된 '리틀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의 마지막 아침이 그려졌다. 정든 아이들과 이별하기에 앞서 리틀포레스트는 그동안 찍박골에 찾아온 모든 리틀이들을 만나는 '총동창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아침 식사 후, 찍박골에 모두 모인 아이들을 만난 이모와 삼촌들은 리틀이들의 추억 쌓기를 위해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다. 전에 보물찾기를 한 것처럼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한 뒤 스탬프를 받으면 되는 것. 스탬프 투어를 위해 한창 회의를 하던 중 박나래는 “미스타리는 마치 처음 듣는 표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어제도 우리 한 시간 넘게 이야기 하지 않았냐.” 이야기 했다. 저녁, 그레이스와 브룩이 보낸 영상편지를 보느라 제대로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이서진을 위해 다시 한 번 룰 설명에 나섰다.

제일 처음으로 진행되는 미션은 바로 ‘춤추기.’ 리틀이들은 나이에 따라 팀을 나눈 뒤, 찍박골 마당에서 박나래를 따라 춤을 췄다. 6세, 7세반 아이들은 금방 미션을 성공한 뒤 다음 미션장소인 동물농장으로 향했다. ‘출발’ 이라는 이야기를 듣자 4세반 아이들도 뒤따라 뛰는 모습을 보여 이모와 삼촌들을 당황하게 했다. 5세반인 브룩은 “이거 통과 못하면 동물농장 못 가.” 라고 정확히 룰을 인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 어린 4세반 리틀이들은 룰을 따라하는 것이 어려워보였다.

춤을 추자고 했지만 유진이는 “하기 싫다.”고 말했고 이현이는 공룡흉내만 냈으며 예준이는 경로를 이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이서진은 “엉망진창이다.” 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박나래와 이승기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지만 결국 예측불허 4세반은 그냥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 다음으로 5세반 아이들이 안무 따라하기에 나섰다. 유나, 그레이스, 브룩은 ‘아기상어’에 맞춰서 열심히 안무를 따라했고 정확한 동작으로 도장을 받았다.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돌봄 하우스를 운영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금일 22시 SBS에서 마지막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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