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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천리마마트' 이동휘, 목에 칼 찬 사연..무슨 죄를 지었길래?(1)

  • 박성준 기자
  • 승인 2019.10.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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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이동휘가 목에 칼을 차고 무릎을 꿇은 채 등장해 화제다.

4일 방송한 tvN '쌉니다천리마마트'에서 이동휘(문석구)는 비장한 표정으로 목에 칼을 찬 채 나타났다. 게다가 옆에는 망나니가 무시무시한 칼을 휘두르는 상황. 문석구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이런 상황에 닥쳤을까?

tvN '쌉니다천리마마트' 방송화면 캡처.
tvN '쌉니다천리마마트' 방송화면 캡처.

정복동(김병철)은 김대마(이순재) 회장, 권영구(박호산)와의 식사자리에서 목에 칼을 찬 문석구를 대령시킨다. 그러면서 "무능한 점장 문석구의 싹을 잘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문석구는 "저는 월급을 축낸 적이 없고 1분 1초 마트를 위해 성실히 일한 기억밖에 없다"며 조영구 전무에게 자신을 변명해주길 원하지만 조영구는 문석구와의 관계를 들킬까 모른 척한다.

김대마는 정복동에게 문석구의 처리를 일임하고, 문석구를 바라보는 정복동이 묘한 웃음을 짓는다. 정복동은 엄지를 치켜세운 뒤 아래로 내려 '처리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문석구의 목이 잘릴 위기. 하지만 다행히 이 모든 건 문석구의 꿈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악몽을 꾼 문석구에게 오늘 닥칠 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이다.

웹툰 원작의 tvN 드라마 '쌉니다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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