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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TV 속 이병헌 바라보는 아들 공개…‘화려한 집안’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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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이민정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때 TV에서 광해 방송해서 아들이 보게 되었는데...... 하필 이 장면....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 아들은 이병헌이 까만 이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원이 딸린 듯한 화려한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집 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 많이 컸네요”, “하필 저 장면이나와가디규ㅋㅋㅋㅋ”, “아들이 아빠의 즐거운 모습을 보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7세이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 ‘그대, 웃어요’, ‘도시락’, ‘빅’, ‘마이더스’,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에서 열연했다.

2012년 이병헌과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은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으며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병헌은 1970년 올해 나이 49세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영화 ‘백두산’과 ‘남산의 부장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12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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