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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곧 5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조각 비주얼…영화 ‘백두산’ 개봉일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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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영화 ‘백두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병헌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영화100주년 #busanfilmfestival #marieclai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얼굴에 손을 얹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초밀착 샷에도 굴욕 없는 조각 비주얼과 그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잘생겼다. 오빠는 나이를 먹지 않나 봐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병헌이 형은 갈수록 멋있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 인스타그램

이병헌은 1970년 올해 나이 49세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0년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 이후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 ‘달콤한 인생’, ‘그해 여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2년 이병헌은 이민정과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달 21일 이병헌은 영화 ‘백두산’의 모든 촬영을 마쳤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영화 ‘백두산’은 올해 겨울 개봉 예정이며 촬영을 마친 이병헌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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