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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도경완, 아내 ‘♥장윤정’ 완벽 외조 눈길 “미워하지 마세요”…두 사람의 이혼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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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사랑 참’을 홍보하며 외조를 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혼 루머에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여름부터 준비하던 새 앨범 작업이 드디어 끝나고 활동을 시작하는 가수 장윤정 씨를 격하게 응원합니다. 이제 장 스타를 여러분 곁으로 보내드릴게요~~ 저 미워하지 마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경완은 코끝까지 마스크를 올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장윤정도 주먹을 쥐고 결의를 다진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경완 인스타그램
도경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배구선수 현대케피탈 신영석 선수와 넘 닮았어요~^^ 늘 응원해요”, “방금 윤정 언니 앨범 들었는데 노래 다 너무 좋네요”, “행복한 가정 너무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아나운서다. 아나운서 생활을 보내던 중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에게 반해 먼저 대쉬해 결국 2013년 결혼까지 골인했다. 2014년에 아들 도연우를 득남하고 이후 2018년 딸 하영이를 득녀했다.

도경완은 ‘노래가 좋아’, ‘아이디어 대한민국 나는 농부다2’, ‘생생정보 플로스’, ‘나 출근합니다’, ‘KBS 2TV 생생정보’ 등에 출연하며 MC로서 출중한 능력을 보이며 많은 사람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생생정보’에 8년가량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내레이션을 통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장윤정과 도경완은 집과 재산 등을 공개하면서 많은 화제에 올랐다. 이어 이혼 루머가 돌기 시작했는데, 장윤정과 동명이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이혼 사실을 밝히면서 장윤정과 도경완의 이혼설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도경완은 남다른 아내 사랑과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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