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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붕어빵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근황…차기작 ‘나쁜 녀석들’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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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가 똑 닮은 아들 제이든과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윌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in’t afraid to remind my kids where they came from. Check the link in my Bio”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윌은 한껏 업된 기분을 드러내며 자신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그는 아들 제이든을 부르며 아들에게 사랑이 담긴 말을 전했고 이내 장난스러운 모습에 아들이 빵 터지는 모습을 보였다.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귀여운 가족이다”, “이 영상만 백번 넘게 본 것 같아”, “아 진짜 사랑스럽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상 너무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68년생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는 올해 나이 52세이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나는 전설이다’, ‘맨 인 블랙2’, ‘나쁜 녀석들’, ‘히치’, ‘핸콕’ 등 그의 주연작 8편이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억 불을 돌파하며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대체로 흑인 배우들은 악역이나 조연에 그치고 말지만, 그는 독보적인 존재를 자랑하고 있다. 연기 이외에도 그는 래퍼로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프레쉬 프린스 시절 발매한 2집 ‘He's the DJ, I'm the Rapper’, ‘Big Willie Style’ 등 많은 인기곡이 있다.

그의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는 ‘행복을 찾아서’에서 윌 스미스의 아들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어 ‘베스트 키드’ 리메이크작에도 출연했다. 제이든은 올해 나이 22세이며 현재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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