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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강예빈, 나이 알 수 없는 미모로 근황 전해…“광고 촬영 중”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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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썸바이벌 1+1’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활동에 나서고 있는 강예빈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예빈 #광고촬영중 #네츄럴헤어 #네츄럴메이크업 #성형메이크업’이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나이를 먹지 않는 듯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미소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와 전보다 더 이뻐지신 것 같은데요” “너무 이쁘다” “보고싶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예능 ‘썸바이벌1+1’에 출연 중인 강예빈은 맥심 표지 모델과 UFC 옥타곤 걸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투혼’ ‘보잉보잉’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장수원 강예빈의 투유', '강예빈의 불나방', '탕탕탕 강예빈이 쏜다',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능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강예빈은 현재 미혼이며, 남자친구도 없어 예능 ‘썸바이벌1+1’을 통해 썸남을 찾아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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