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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강예빈, 비키니 패션 자랑하며 공개한 근황…‘과거 논란-손남목 언급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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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썸바이벌 1+1'에 출연하는 강예빈이 여전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강예빈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하며 그의 과거 루머와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강예빈은 강렬한 컬러의 비키니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강예빈 인스타그램
강예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아름답습니다", "진짜 너무 예브다", "굿입니다", "감기 걸려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며 강예빈과 소통했다.

올해 나이 37세인 강예빈은 맥심 표지 모델과 UFC 옥타곤 걸로 활동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UFC 옥타곤 걸 활동 당시 강예빈은 뛰어난 몸매와 외모, 사랑스러운 눈웃음 등으로 관심을 끌었다.

이후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투혼', '보잉보잉' 등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강예빈은 '장수원 강예빈의 투유', '강예빈의 불나방', '탕탕탕 강예빈이 쏜다',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오 마이 비너스', '너를 사랑한 시간', '식샤를 합시다' 등에 특별 출연했다.

강예빈은 과거 '왕가네 식구들' 출연 당시 속옷이 노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한 과거 TV조선 '얼마예요'에 출연해 최영완의 남편 손남목과 발리를 같이 가기로 했고,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선물 공세를 많이 했다고 폭로했다. 당시 손남목은 "가방은 사준 게 아니라 협찬이 들어와서 배우 몇 명에게 나눠 준 것이고 발리 여행은 우리 공연 흥행 공약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강예빈은 현재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다. 현재 남자친구도 없는 것으로 알려진 강예빈은 '썸바이벌 1+1'를 통해 '썸남'을 찾아 나선다. '썸바이벌 1+1'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예빈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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