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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송중기 등 알파팀 회식 현장 공개…‘송혜교 인증샷까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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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재방송되며 출연 배우들인 진구, 송중기, 송혜교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배우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태백 핫플레이스!! #알파팀 전원~~~최중사 어머님 가게에서 오붓오붓~^^ 어머니께서 #송송커플 이랑 내 사진도 가게에 걸어주시고... 근데 아들내미 사진은 없다는... 배우#박훈!! 분발하라"라는 내용과 함께 분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한 송중기, 박훈을 비롯한 알파팀 대원 역의 배우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다른 사진 속에는 박훈 어머니로 추정되는 인물과 송중기 송혜교가 함께한 사진, 진구가 함께한 사진 등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진구 인스타그램
진구 인스타그램

를 본 네티즌들은 "시즌2 안 해주시나요", "진짜 그립다", "재미있었어요", "사랑해요", "그리운 알타팀", "사진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16년 방송됐던 '태양의 후예'는 38.8%(닐슨 제공, 전국기준)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태양의 후예'는 송중기 송혜교의 송송커플과 진구 김지원의 구원커플을 앞세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김은숙과 김원석이 작가로 활약했고, 이응복과 백상훈이 연출자로 참여했다. 촬영지는 그리스의 자킨토스 섬과 태백에 위치한 세트장 등이다.

작품 종영 이후에는 송송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와 송혜교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최근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알려져 있다.

최근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김지원과 함께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해 여전한 연기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패션쇼 등에 참석하고 있는 송혜교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홍콩의 애플데일리는 송혜교가 뉴욕에 머물며 아트스쿨 단기 교육 과정을 수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채널은 24일부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재방송을 편성했다. E채널 편성표에 따르면 '태양의 후예'는 화요일과 수요일 3회씩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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