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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송중기에 의해 구사일생 살아나…김옥빈 아버지 조성하 고문 ‘청동의 비밀 알아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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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종영 1일을 앞두고 장동건이 사야 송중기에 의해 구사일생 살아나고 송중기를 시켜서 조성하를 고문하고 청동의 비밀을 알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는 아고족 잎생(김성철)의 목숨을 구하던 중 아고족의 우두머리로 거듭났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은섬(송중기)는 내 사람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고 그 이유로 자신을 거듭 배신하는 잎생(김성철)을 구하게 됐다. 은섬과 잎생이 아고족에게 또 다시 붙잡히자 잎생은 혼자 도망치려다가 마음을 바꾸고 은섬에게 돌아왔다. 잎생은 은섬의 꿈에 이나이신기가 강림했고 거짓말을 했고 잎생의 의도와는 다르게 은섬은 폭포의 심판을 받게 됐다.

천년 동안 단 한 명만 살아남았던 폭포 아래로 떨어지게 됐고 은섬에게 은혜를 입은 모모족 카리카(가라타 에리카)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물 밖으로 나오게 됐다. 아고족은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나온 은섬을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보고 자신들의 우두머리로 받아들이면서 아고족 3만 명을 부하로 두게 됐다.

은섬은 부하들과 함께 첫 번째로 간 곳은 돌담불이었고 은섬은 돌담불 부하들에게 “내가 다시 오면 너희는 땅 속에 묻힐거라고 말했다”라고 하며 돌담불을 정복하게 됐다. 

또한 사야(송중기)는 20년 동안 필경관 탑에 갇혀 있는 듯 없는 듯 숨어 지내다가 연맹장 타곤의 아들로서 당당하게 바깥세상에 나오게 됐다. 하지만 사야는 타곤에게 공포심을 조장하고 피의 숙청을 반기게 됐다. 타곤은 자신이 이그트임을 알게 된 뭉태(박진)을 받아주는 대신에 자신에게 반대하는 연맹인들을 모두 살해하게 했다.

사야(송중기)는 그런 타곤(장동건)이 공포정치에 박차를 가하기를 바라며 해족인 태알하(김옥빈)을 처리할 것을 바랐다. 사야는 타곤이 더욱더 모든 권력을 쥐도록 바라며 해족의 미홀(조성하)만이 알고 있는 청동의 비밀을 태알하(김옥빈)를 굴복시키면서 빼앗아 오기를 바랐다.

또한 타곤은 아사론에 의해 뱀에 물린 상처가 낫지 않고 몸은 점점 쇄약해져갔고 사야는 이를 보고 불안해 했고 타곤의 썩은 상처를 도려내고 겨우 구해내게 됐다. 미홀(조성하)도 타곤(장동건)의 행동과 말들에서 두려움을 느꼈고 위기를 느낀 태알하는 결국 미홀의 바람대로 해족의 사명을 받아 안는 길을 선택해게 됐다. 

태알하(김옥빈)는 아버지 미홀(조성하)를 타곤이 데려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타곤을 찾았고 “내가 사야한테 청동의 비밀을 알아내라고 했어. 늘 나를 죽이려했고 딸인 너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데 어떡하냐?”라고 말했꼬 태알하는 거짓말을 모두 말하게 되는 “매혼제가 있으니 이것을 먹이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 태알하(김옥빈)는 미홀에게 청동의 비밀을 “나에게 말하면 내가 복수를 하겠다”라고 했고 미홀이 모두 말하자 독약을 먹이고 사망하게 했다. 이어 들어온 타곤에게 전쟁을 선포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이와 함께 산웅역에 김의성, 무백 역에 박해준, 단벽 역에 박병은, 무광 역에 황희, 아사론 역에 이도경, 아사사칸 역의 손숙, 아사욘 역의 장율, 아시혼 역의 추자현, 해미홀 역의 조성하, 채은 역에 고보결, 달새 역에 신주환, 라가즈 역의 유태오가 출연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8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tvN‘아스달 연대기’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아스달 연대기’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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