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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파트3’ 송중기 (사야), 장동건에게 청동의 비밀을 알고 있는 “조성하-김옥빈 굴복 시켜라”…몸이 썩으며 죽어하는 장동건에 ‘경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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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는 장동건이 청동의 비밀을 알고 있는 조성하와 김옥빈을 굴복 시키기를 원하고 장동건이 죽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타곤(장동건)의 연이은 무서운 행동에 아스달은 공포와 불안에 빠지게 됐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타곤(장동건)은 아사론(이도경)의 반란 때문에 자신이 이그트라는 사실이 공개되고 광기서린 분노가 터지면서 완전히 변하게 됐다. 타곤은 자신이 이그트임을 알게된 뭉태(박진)을 받아주는 대신에 자신에게 반대하는 연맹인들을 모두 살해하게 했다.

사야(송중기)는 그런 타곤(장동건)이 공포정치에 박차를 가하기를 바라며 해족인 태알하(김옥빈)를 처리할 것을 바랬다. 사야는 타곤이 더욱더 모든 권력을 쥐도록 바라며 해족의 미홀(조성하)만이 알고 있는 청동의 비밀을 태알하(김옥빈)를 굴복시키면서 빼앗아 오기를 바랐다.

사야는 무백(박해준)을 불러서 타곤이 해족을 없애는 것을 돕도록 하고 무백은 사야가 거울이라는 생각에서 의심을 품게 됐다. 돌담불에서 돌아온 대칸부대원은 은섬(송중기)와 똑같이 생긴 사야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타곤은 아사못(서은아)에 의해 뱀에 물린 상처가 낫지 않고 타곤은 자신에게 저주를 내린 무녀의 말대로 몸이 썩는 고통을 느끼며 몸은 점점 쇄약해져갔고 사야는 이를 보고 불안해 했는데 타곤은 광기를 멈추지 않고 자신을 저주한 신인 미아제의 신당을 모두 부수게 됐다. 

또한 미홀(조성하)도 타곤(장동건)의 행동과 말들에서 두려움을 느꼈고 위기를 느낀 태알하(김옥빈)는 결국 미홀의 바람대로 해족의 사명을 받아 안는 길을 선택하게 됐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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