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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폭포에 떨어지게 되고 모모족 샤바라 카리타 에리카에게 구해져…‘아고족 우두머리 이나이신기가 돼’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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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아스달 연대기’ 에서 송중기가 샤바라 가라타에 의해 폭포에서 구해지고 아고족의 우두머리 이나이신기로 인정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는 잎생(김성철)을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이나이신기 시험을 받게 됐다.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tvN‘아스달 연대기’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목숨이 위태로워진 잎생(김성철)은 은섬이 꿈을 볼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아고족은 은섬의 말이 사실인지 알기 위해 은섬(송중기)을 꽁꽁 묶어서 폭포에 던져지는 의식을 치르게 됐다. 잎생은 은섬이 폭포 아래로 떨어져서 몸이 산산 조각이 날거라고 걱정을 했고 같은 시각 은섬을 찾던 모모족 샤바라 카리카가 은섬을 찾게 됐다.

은섬이 아고족에 의해 폭포로 떨어지는 순간 샤바라 카리카(가라타 에리카)는 은섬을 구하기 위해서 물 속으로 뛰어들었고 그를 구하는데 성공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폭포로 떨어진 은섬이 틀림없이 죽었을거라고 생각한 아고족은 잎생(김성철)을 죽이기로 했다. 그때 살아남은 은섬은 아고족 앞에 나타나게 됐고 아고족은 살아서 돌아온 은섬을 이나이신기로 인정하게 됐다. 하지만 은섬은 자신이 거짓말을 했다는 가책으로 솔직하게 말하려고 했다.

그런 은섬을 잎생은 “너 와한족을 구하겠다고 하지 않았냐? 부하가 필요하다고. 아고족 3만 명을 부하로 삼는 일이다. 그런데 뭘 망설여”라고 말했다. 이에 은섬은 첫 행보로서 자신의 세력을 이끌고 돌담불로 향하게 됐다. 

'아스달 연대기'의 인물관계도는 와한의 전사 은섬(송중기)과 새녘족, 대칸의 수장 타곤(장동건)이 적대관계를 이룬다.

와한족의 탄야(김지원 27)는 은섬(송중기 34)과 애정관계며, 해족의 태알하(김옥빈 32)는 타곤(장동건 47)과 애정 관계다. 때문에 탄야와 태알하는 적대 관계이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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