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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덤’ 오마이걸, ‘Destiny(나의 지구)’ 최종 순위 1위 가능할까…동양적 편곡·퍼포먼스로 폭발적 반응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9.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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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의 'Destiny(나의 지구)'가 '퀸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음원 차트 마저 정상에 올랐다.
 
19일 오후 Mnet '퀸덤'을 통해 재해석한 오마이걸의 ‘Destiny(나의 지구)' 오늘(20일) 오후 4시 기준 벅스 뮤직 1위를 비롯해 네이버 2위, 지니 15위 등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방송 무대는 공개한지 1일도 채 되지 않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는 물론 조회수 100만에 돌파했다. 또한 해당 방송은 네이버 인기 영상 1위에 오르며 오마이걸을 향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Mnet '퀸덤'
Mnet '퀸덤'

앞서 오마이걸은 '퀸덤'에서 러블리즈의 곡 ‘Destiny(나의 지구)'를 재해석한 무대로 자체 평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악기를 접목시킨 동양적인 편곡과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레전드 무대'를 완성시키며 대중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에 최종 순위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마이걸은 지난달 썸머 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번지(BUNGEE)'로 데뷔 1581일 만에 지상파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는 걸그룹 최장 기간의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성장형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오마이걸이 출연하는 Mnet 컴백전쟁 ‘퀸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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