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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 실제 커플 같은 비주얼…‘다가오는 마지막회’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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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인 윤소이가 오창석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월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계절#유월이#시월이#여름날#촬영장#창석오빠랑#대기시간#일상#일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창석과 윤소이는 야외에서 간이 의자에 앉아 각자 책과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특히 앉아도 돋보이는 두 사람의 긴 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운데도 고생하네요”, “언니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열심히 하세요”, “유월이와 시월이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창석-윤소이 / 윤소이 인스타그램
오창석-윤소이 / 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지난 2011년 패션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 ‘굿바이 솔로’, ‘유리의 성’, ‘무사 백동수’, ‘아이리스 2’, ‘황후의 품격’, ‘계룡선녀전’, ‘태양의 계절’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오창석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왔다! 장보리’, ‘리치맨’, ‘태양의 계절’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 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드라마다.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는 양지 그룹 비서에서 양지 그룹의 며느리가 된 윤시월 역을 맡았고 오창석은 고아 출신 회계사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인생 역전한 오태양(김유월)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KBS2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태양의 계절’ 후속작은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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