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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채은, 앞머리로 완성한 극강의 러블리함…'오창석과 결혼까지 이어질까?'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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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오창석과 함께 출연 중인 이채은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 앞머리 가발붙이고 신난 챈이 feat:꽃대신 가격표달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앞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가 가늠이 가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미모에서 나오는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현재 쇼핑몰 모델로 일하고 있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그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은은 현재 오창석과 함께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달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남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채은과 오창석은 서수연♥이필모 부부를 잇는 '연애의 맛' 두 번째 공식커플이 됐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로 지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랑아 사랑아', '리치맨', '피고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최근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전통 혼례 공연에 초대된 오창석은 직접 청첩장을 만들어 이채은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달달한 전통 혼례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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