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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이채은, 흰드레스로 인어공주 같은 비주얼 뽐내 “덕분에 행복해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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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이채은이 청초함 가득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나오는 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포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아아커플 덕분에 행복해요” “너무 이쁘세요 잘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한편 이채은은 르노삼성자동차 레이싱팀에 속해 있으며 직업은 모델이다. 앞서 모델로 일하기 전 이채은은 유치원 선생님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차는 13살로 방송 내에서 서로에 대한 호감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을 잇는 두번째 공식커플이 됐다. 이에 이채은은 오창석의 드라마 촬영장에 방문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서 두 사람은 50일 기념 촛불 이벤트를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50일을 맞이해 바닷가로 여행을 떠났다. 이채은은 자신의 머리에 리본을 묶어 선물이라고 말했으며 꽃다발을 건네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출연하고 있는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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