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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 정소민, ‘리틀 포레스트’ 속 아이들과 행복 가득 일상…“사랑스러운 브이로그 예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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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리틀 포레스트’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정소민이 유튜브 브이로그를 업로드했다. 

최근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번째 유투브 브이로그 #ssomday 업로드 되었어요:) 채널링크 프로필에 있어요(사랑스러운 예고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틀 포레스트’에 함께 출연 중인 아이들과 정소민이 촬영장에서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평소 ‘조카바보’로 알려진 정소민의 행복한 웃음과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더해져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완전 귀여워요”, “요즘 내 힐링예능”, “브룩과 그레이스네요. 완전 보고 싶어요” 등 기대감에 찬 반응을 보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정소민은 올해 나이 30세로 지난 2010년 방영된 SBS ‘나쁜 남자’ 홍모네로 첫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소민은 ‘장난스런 키스’, ‘스탠바이’, ‘빅맨’, ‘마음의 소리’ 등에서 활약을 펼쳤다. 

정소민 유튜브 캡처

이후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정소민. 특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드라마 보조작가 윤지호 역을 완벽 소화했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드라마’로 등극하기도 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후 정소민은 최근 SBS ‘리틀 포레스트’로 첫 예능 도전에 나섰다. ‘리틀 포레스트’는 푸른 잔디, 맑은 공기가 간절한 요즘 아이들! 하지만 이불 밖은 위험하기만 한데.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HOME 키즈 동산 조성 프로젝트로 정소민을 비롯해 이서진-이승기-박나래가 의기투합했다. 

숨겨진 육아고수로 알려진 정소민은 방송에서 의외로 요리에는 허당인 모습을 보이는 등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으로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정소민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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