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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 7년 다이어트로 결실 맺은 청초한 미모..."11kg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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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컬투쇼'에 출현해 화제를 모은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이 청순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석연휴끝나고 주말까지도 잘보내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의 혜린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그의 청초한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무지 청초하네~", "여자인데... 혜린 때문에 레즈비언이 될 것 같아", "우리 혜린이도 추석 잘 보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린 인스타그램
혜린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7세의 혜린은 지난 2012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디지털 싱글 'HOLLA'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당시 걸그룹의 홍수 속에 이엑스아이디(EXID)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14년 10월 8일 '위아래'의 직캠이 유튜브에 올라온 것을 시작으로, 가요계 역사에 길이남을 역주행이 시작되면서 이엑스아이디(EXID)는 오랜 무명생활을 끝내고 단숨에 대세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이후 이엑스아이디(EXID)는 '위아래'가 Mnet 'M COUNTDOWN'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미니 2집 앨범 'AH YEAH', 디지털싱글 'Hot Pink'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정상급 걸그룹으로 도약했음을 선언했다.

혜린은 팀 내 리드보컬을 맡아 167cm의 큰 키의 날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고운 춤선, 청량감 넘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솔로곡 '서툰 이별'의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만등돌'의 면모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7일 혜린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게스트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혜린은 살이 많이 빠졌다는 김태균의 질문에 "11kg을 감량했다.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에 7년간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근육이 많이 빠져서 몸에 힘이 없다. 이제 좀 먹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혜린을 비롯한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과연 이엑스아이디가 완전체로 다시 팬들을 찾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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