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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엑스(CIX) 배진영, 배옵이 되어버린 배배…‘잘생기면 다 오빠’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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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씨아이엑스(CIX) 배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배진영은 CIX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들 모두 제일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CIX #팬바라기 #배진영 #JINYOUNG #BAEJINYOUNG #해피추석”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진영은 흰 셔츠에 회색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보정 없이도 잘생긴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중에서도 진영이가 제일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기”, “진영이두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 “얼굴 난리 나게 잘생겼다 정말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진영 / 씨아이엑스(CIX) 트위터
배진영 / 씨아이엑스(CIX) 트위터

배진영은 2000년 올해 나이 20세이며 2017년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종순위 10위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1년 6개월간 활동했다.

이후 지난 7월 CIX ‘안녕, 낯선사람(Hello, Stranger)’으로 재데뷔했다. CIX는 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으로 이루어진 5인조 그룹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CIX만의 유니크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곡이다.

지난달 22일 활동을 마무리한 CIX는 오는 10월 6일 인천 서구 연희동 아시아드 주경기자에서 개최되는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인천’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또한 CIX는 오는 10월 4일 인도네시아 언론 쇼케이스에 이어 10월 25일 독일 옴니버스 공연, 11월 3일 태국 언론 쇼케이스 등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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