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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함소원, 이혼설은 잠깐→달달한 기류 자랑 '열심히 몸매관리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6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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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몸매관리 #오늘도 #대한외국인 #방송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분홍색 브라탑을 입은 채 몸매관리에 한창인 모습이다.군살이라곤 하나 없는 날씬한 그녀의 몸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짱이에요", "언니 건강 챙기세요 멋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 SNS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며 남편 진화는 26세로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해 12월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부부싸움으로 격해진 모습들이 자주 비춰지며 연관검색어에 이혼까지 등장했지만 두 사람은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달달한 기류를 자랑하며 금실을 회복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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